아무도 이해하지 못 하리라 믿은
깊은 어두움과 고요한 고통 속에서
우연히 읽게 된 당신의 글은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걸 알게 해 줬어요.
고마워요. 이 깊은 곳까지 내려와줘서.
당신의 흔적을 남겨줘서.
고마워요.

10.1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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