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알 것 같다.
이것은 혼자서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걸.
오로지 함께 해야만 이루어낼 수 있는 일이라는걸.
시간이 허락한다면
앞으로 같이 나아가고 싶다.

10.3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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