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덕분에 오늘 하루를 버텼어

잠시 옛날 생각을 하다가

시간의 무게를 느꼈어.

내가 좀 더 힘내볼게

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이지 않는 우리의 연결고리가 있다고 믿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들을 기억하고 싶어.

그 행복을 지키기 위해

더욱더 많은 행복을 키우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

1.2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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