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퍼즐이 시작이었어요.

큰 그림을 맞춰가는 퍼즐이 즐거웠어요.

조금씩 조각을 맞춰가고

새로운 그림을 찾아내고

다른 이들의 조각들과

내 조각들을 모아보는것도 즐거웠어요.

고마워요. 내게 이런 길을 줘서.

사랑하는 이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줘서.

2.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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