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너도 잘 살아가고 있길 바라.

너도 너만의 상처가 있었겠지.

나름대로 너와의 싸움을 즐겼고

그 순간 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

너에게 받은 상처도 있지만

나를 더 강하게 자라게 도와줬어.

후회는 없어. 나는 너를 용서하고 싶어.

우리의 싸움의 의미가 지켜지도록

앞으로의 싸움도 더 잘해볼게

2.2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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