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 October 11, 2024 RalphLeave a comment 아무도 이해하지 못 하리라 믿은깊은 어두움과 고요한 고통 속에서우연히 읽게 된 당신의 글은내가 혼자가 아니라는걸 알게 해 줬어요.고마워요. 이 깊은 곳까지 내려와줘서.당신의 흔적을 남겨줘서.고마워요. 10.10.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