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이 사랑이지 않을까.
두려움과 긴장감과 모든것을 이겨내는것이지 아닐까.
어려운 시간을 버티고 조그마한 꽃을 피우는것이 아닐까.
소망한다. 우리가 언젠간 평화롭게 서로를 바라볼 수 있기를.
우리가 언젠간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존중할 수 있기를.
우리가 언제까지고 사랑을 할 수 있기를.
2.14.2025
come, stay and let's talk. it's a good day to be alive
그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이 사랑이지 않을까.
두려움과 긴장감과 모든것을 이겨내는것이지 아닐까.
어려운 시간을 버티고 조그마한 꽃을 피우는것이 아닐까.
소망한다. 우리가 언젠간 평화롭게 서로를 바라볼 수 있기를.
우리가 언젠간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존중할 수 있기를.
우리가 언제까지고 사랑을 할 수 있기를.
2.14.2025
옛날에 만든 다짐이라도
아직 기억하고 있는걸 보면
정말 의미가 있었나봐.
내가 지켜볼께
그 다짐.
그래도 호기심을 갖고 있을꺼야.
아무리 다짐을 했어도 우린 또 가야할 길이 있으니
열린 마음을 갖는것도 좋다고 생각해.
2.9.2025
오직 뜨거운 용광로 속에서만 보인다.
짧은 찰나에 튀어나오는 섬광들이
’이것이 무엇이지‘ 질문하기도 전에
무서운, 무거운, 묻지마 망치질은 시작 된다.
달콤한 봄향기에 놓지마라, 그 집중을.
달리고 달리며 그대의 횃불을 이어가라.
그것이 무엇이 되던간에.
2.8.2025
퍼즐이 시작이었어요.
큰 그림을 맞춰가는 퍼즐이 즐거웠어요.
조금씩 조각을 맞춰가고
새로운 그림을 찾아내고
다른 이들의 조각들과
내 조각들을 모아보는것도 즐거웠어요.
고마워요. 내게 이런 길을 줘서.
사랑하는 이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줘서.
2.7.2025
그대는 아실까요.
우리가 왜 이렇게 힘들어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 살아남는지.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일했는지.
그대는 아실까요.
소리 질러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요
이 모든게 무슨 소용이냐고
고상한 이야기 따위 해서 무엇이 바뀌냐고.
그대는 아실까요.
조용히 흐르는 눈물의 의미를
고요함 속에 들끓어 오르는 분노의 깊음을
바뀐 눈빛 속에 담긴 세상의 이야기를.
그래도 이젠 그대를 용서하고 싶어요.
이해하고 싶어요, 어떤 심정이었는지.
도와주고 싶어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당신을.
혼자서 당신은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얼마나 고통스럽고 슬펐을까요.
그대가 괜찮다면
이젠 당신과 함께 나아가고 싶어요.
2.6.2025
나와 함께 해주어서 고마워.
혼자이었던 나를 찾아와 줘서 고마워.
진흙탕에 빠져있는 내게 손을 내어줘서 고마워.
이젠 끝이라고 생각했던 내게 다시 희망을 줘서 고마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줘서 고마워.
작은 것들의 대한 감사함을 일깨워 줘서 고마워.
덕분에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었고
감사한 기억들도 만들 수 있었어.
앞으로 계속 나아가자, 우리.
2.4.2025
마치 다시 너를 마주하는것 같아.
앞만 보고 달렸더니 어느새
여기까지 왔네.
휘황찬란한 질주이었어.
우리가 바라보던 이상과는 조금 다르지만
나는 우리의 꿈을 나름대로 그려봤어.
솔직하게 말하면 최근엔 조금 잊으려고도 해봤어.
현실에 맞춰 살아가자고, 일단 살고 보자고 그랬어.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 그렇게 안되더라.
나, 다시 그 꿈을 쫒아갈까봐.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해주었던 그 꿈을.
되돌이킬 수 없는 과거에서 이젠 머물지 않고
다시 그 꿈을 짊어지고 앞으로 나아가갈꺼야.
그 안에 있는 희망, 사랑, 즐거움 그 모든걸 안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해줄꺼야.
그 행복한 순간은 헛된게 아니게 될꺼야.
고마워, 같이 꿈을 키워줘서.
지켜봐줘.
1.29.2025
아무리 힘들어도
사랑받고 있다는걸 잊지 말아줘.
적어도 나에게 사랑받는 사람이라는걸.
내가 살아 있는 한
나는 너를 지지하고 응원해.
태양이 지평선을 넘어가는 날
나는 너를 지켜줄거야.
어둠이 눈 앞을 가릴땐
네 속의 나의 사랑을 기억해다오.
1.25.2025
덕분에 오늘 하루를 버텼어
잠시 옛날 생각을 하다가
시간의 무게를 느꼈어.
내가 좀 더 힘내볼게
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이지 않는 우리의 연결고리가 있다고 믿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들을 기억하고 싶어.
그 행복을 지키기 위해
더욱더 많은 행복을 키우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
1.23.2025
옆뒤 돌아보지도 않고 달리다 보니
내 머리 위로 구름이 덮인줄 모르고 있었어.
잠시 길을 잃었지만
감사하게도 따스한 햇살이 내리기 시작했고
또 다시 일어서고 있어.
너에겐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단다.
너에겐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이 되고 싶단다.
너에게 빛이 되어주고 싶단다.
조금씩, 서서히 그렇게 되도록 나아가고 있어.
나의 사랑아, 이젠 내가 다가갈게.
너의 미소를 보고 싶구나.
너의 웃음을 듣고 싶구나.
너와 같은 거리를 걷고 싶구나.
1.2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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