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행복함과 따뜻함을 느끼는것처럼
너도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살길 바라.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
아침에 일어날때 힘찬 시작을 하고
저녁에 잠에 들 땐 평안한 시간이 되길 바라.
진심으로 나는 이것들을 희망해.
10.19.2024
come, stay and let's talk. it's a good day to be alive
내가 행복함과 따뜻함을 느끼는것처럼
너도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살길 바라.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
아침에 일어날때 힘찬 시작을 하고
저녁에 잠에 들 땐 평안한 시간이 되길 바라.
진심으로 나는 이것들을 희망해.
10.19.2024
우린 지금 따스한 햇살 아래 있구나.
땅 위의 조그마한 것들을 따라 다니느라
가을의 청량한 바람을,
고요하게 맑고 푸른 하늘을,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는 햇빛을
알아 보지 못 하였구나.
걷고 걷다 보니 미소를 짓게 되었고
마음도 한결 가벼워 지는구나.
10.18.2024
I am sorry.
I won’t make an excuse.
It is my fault.
I truly care about you deeply (platonically, if you wish).
I’d rather go through the pain by myself
than to see people I care about suffer.
I truly, truly wish you happiness.
If there’s anything I can do
that will bring you a sense of peace,
Please let me know.
I will do everything it takes to make it happen.
I am sorry.
미안해.
뭐라 변명하진 않을게.
내가 잘못했어.
이것은 알아 줬으면 해.
나는 너를 소중하게 여겨.
너에게 많은 감사함을 항상 느끼고
나는 진심으로 너가 행복하길 바라.
나는 내가 아프면 아팠지,
내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해.
내가 고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알려주길 부탁해.
무슨 일이든 해낼게. 부탁이야.
미안해.
10.17.2023
중학교때 느끼던 그 감정들이
오랜만에 찾아왔다.
그 당시의 느낌은 사라지지 않고
고스란히 세월 아래 뭍혀있었다.
다시 손을 잡았다. 그리고 바라보았다.
그 당시의 내 모습을
그리고 안아주었다.
10.14.2024
망설이다가 걷기 시작했다.
딱히 할게 없었지만 멈춰있기 싫었다.
걷다 보니 가을 공기가 맑다는걸 알았다.
태양빛이 밝았다.
머릿카락을 스치는 나뭇가지들을 비추고
길을 비추는 그 빛이 좋았다.
미소를 지어 보았다.
따뜻한 햇살이, 맑은 하늘이, 아름다운 풍경이
미소를 짓는듯 하였다.
혼자가 아니라는걸 기억하게 주는 이 순간이
감사했다.
10.12.2024
there were many squares
and we were one of them
when the sunlight hit the surface
from the clear blue sky above
it brightened the white surface;
simple lumination and its contrast
against the shadow in quiet peace
bring warmth among the squares.
10.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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