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let us dream.
beyond the world we see immediately
poke a keyhole into our dream
and let us search for the right key
to reach our dream
we may get lost.
if you do, remember to love.
2.7.2024
come, stay and let's talk. it's a good day to be alive
yes, let us dream.
beyond the world we see immediately
poke a keyhole into our dream
and let us search for the right key
to reach our dream
we may get lost.
if you do, remember to love.
2.7.2024
there’s no one to blame
there’s shards of glass on the floor.
it doesn’t matter if it is
a drop of tear on the floor
a tape recording of this moment
pushes us to keep on going.
don’t blame nobody
but search for the hidden love.
2.6.2024
감사하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살아 남을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하여.
내일을 맞이한다.
2.3.2024
터져버렸다.
내가 인지 하지 못한 곳에서
무언가가 터져버렸다.
이젠 뭐라하기에도 지친다.
그냥, 흐르도록 내버려 두었다.
하염없이 흐르고 있었다.
2.1.2024
삶이 꽤 나쁘지 않다 싶을 때
나의 끝은 의외로 빨리 찾아 왔다.
어쩌면 항상 내 곁에 맴돈 것일 지도 모른다.
방심한 틈을 타 찾아 온 그림자는
생각보다 갖고 있던 것들을
빨리 잃어 버릴 수 있다는 걸 상기 시켜 줬다.
두렵지만 덤덤하게 받아 들이고 싶다.
나보단 남들을 생각해 주고 싶다.
많은 생각 들이 오가고 있다.
생각보다 어둠이 꽤 오래 가고 있다.
1.31.2024
처음으로 잠을 설쳤다.
심장이 너무 요동을 쳐서.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에 대해서
나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내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과
상대방을 배려해야함 속에서
조심히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 본다.
1.30.2024
감사합니다.
더 이상을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감사합니다.
이 순간을 경험한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29.2024
고독 속 진주를 찾아서
깊이 깊이 녹아 스며들어
조용히 아무도 보지 않는
노래를 들어보자.
1.26.2024
그저께 본 어린 아이가
전투장의 노련한 싸움꾼이 되어
나를 찾아 왔다.
내 자신이 초라했다.
과거의 나도 저랬는데.
매일 살아있다고 느끼던 날이
나도 있었을 텐데
끝이 보이지 않는 이곳에서
나는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가.
1.2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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