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터져버렸다.

내가 인지 하지 못한 곳에서

무언가가 터져버렸다.

이젠 뭐라하기에도 지친다.

그냥, 흐르도록 내버려 두었다.

하염없이 흐르고 있었다.

2.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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